교육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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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강남교육청,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 공연’ 실시
  • 담당자 신상훈
  • 작성일 2019-12-02
  •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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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미)은 지난 1일 토마토소극장에서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 공연’을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공연은 2019년 국가시책사업 특수교육 지원 강화 분야『장애학생 문화예술체육활동지원』추진에 따라 강남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고 장애인 예술단 ‘다름이 모여서 예술의 꽃을 피우는 차이’의 주최로 이루어진 공연이다.
첫 공연을 가졌던 작은 소극장, 그곳에서 다시 출발하자는 의미를 담고 풍물, 댄스, 모듬북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루어졌고, 총 2회에 걸쳐 학생, 학부모, 교사 300명이 공연에 참관하였다.

김수미 교육장은“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즐겁고 건강한 생활의 기틀이 마련되고, 비장애인에게는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더불어 살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주변에 누구든, 그리고 나 역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일이라는 마음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장애인 예술단인‘다름이 모여 예술의 꽃을 피우는 차이’는 장애인 및 장애학생으로 구성된 공연 예술단체이다. 장애의 벽을 넘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12년에 울산장애인부모회와 연계하여 출발하였고, 2013년에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대상 단체로 선정되었으며, 2014년부터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