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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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기자단] 백지 위에 그리는 꿈
  • 담당자 서소영
  • 작성일 2019-12-02
  •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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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 안영일 -

제 66회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을 울산시청 2층 대강당에서 11월 27일 수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관내 중.고등학생 282명이‘백지 위에 그리는 꿈’이라는 주제로 안영일 강사의 강연을 했다.

드림챌린지 그룹 대표이사이자 ‘더미에게 물어봐, 프레지’ 저자이다.
특이한 이력으로 한국 IBM에 입사하지만 자신의 길이 아니라 생각하여 퇴사. DCG(드림챌린지그룹)을 창업. 세계환경 회의에서 코디네이터. 라디오 토크쇼 진행자. 철학적 디자이너 등이다.
울산광역시 교육청, 시청,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 울산대학교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과학기술분야 명사초청 특별강연이었다.

어린 시절 성적은 보통,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중3때 이사를 가면서 저를 괴롭히던 친구들이 없어졌고, 그 때 마침 할 일이 없어서 하기 시작한 영어단어를 외우는 것이 그렇게 재미 있어서 공부도 하게 되었다고 했다. 백지에 그림을 그리는 창작 활동도 펼치고 폴라로이트 사진 찍는 일도 했다고 했다.
강사는 하하하 웃음이 특이했다. 어머니께서 제일 많이 했던 말은“영일아! 밥 먹어라!”아침에 나를 깨우는 소리와“니 알아서 해라”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제에게 어머니는 인간이 아니라 신적인 존재, 내 삶의 뿌리 였다고 했다.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제가 깨닫게 된 것이 하나

지금 시대에 중요한 것은 열정(passion)보다 공감(compassion)이라는 것. 개인의 꿈도, 국가의 꿈도, 인류의 꿈도 모두 같습니다. 깊이 있게 놀아야 합니다. 대담하게 실행해야 합니다. 자기답게 살아야 합니다. 라고 강연을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