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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추운 때, 소한
  • 게시일 2020-01-06
  • 조회수 120
  • 담당자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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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추운 때, 소한]

꽝꽝나무는
중부이남에서 자라는 감탄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관목이다.
내한성이 강한 수종으로 서울에서도 월동할 수 있으나 충청 이남지역이 경제적으로 적당하다.
흔히 잎이 탈 때 ‘꽝꽝’ 소리를 내기 때문에 꽝꽝나무라 이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