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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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 취약계층 학생에게 코로나-19 긴급지원 물품 전달
  • 담당자 김웅
  • 작성일 2020-03-25
  •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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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24일 접견실에서 농협은행 울산본부(최정훈 본부장)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생필품 키트 200개를 전달받았다.

농협은행 울산본부에서는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평소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의 가정 내에서 위생관리 및 간단한 식사를 대용 할 수 있는 1천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하였다.

코로나19 생필품 키트는 마스크 5장, 손소독제, 간단 조리식품 등으로 구성되었다. 코로나19 생필품 키트는 강북·강남교육지원청으로 전달되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중점학교의 긴급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학생 200명에게 직접 배부될 예정이다.

노옥희 교육감은 “농협의 물품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하여 취약계층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