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사례
  • 페이스북 SNS공유
  • 네이버밴드 SNS공유
  • 카카오스토리 SNS공유
  • 인쇄하기
  • 음성듣기
신정초, 학생들이 직접 키운 복숭아 지역 사회에 나눔 실천
  • 담당자 추현주
  • 작성일 2020-07-21
  • 조회수 212
    • 썸네일이미지0
    • 썸네일이미지1
  • 첨부이미지
  • 첨부이미지
울산 남구 신정초등학교(교장 신기원) 학생자치회 ‘풀잎들’ 학생들은 학교에서 직접 키운 복숭아를 수확해 20일 마이코즈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신정초등학교에서 재작년에 심은 복숭아나무에 100여 개의 탐스러운 열매가 열렸고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회의를 통해 이 복숭아를 지역사회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학생자치회 ‘풀잎들’ 학생들은 학교 화단에 열린 복숭아를 직접 수확하고 포장해 지역아동센터인 마이코즈에 전달했다.

학생회장 김건오 학생(6학년)은 “우리 손으로 키우고 직접 딴 복숭아를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신기원 교장은 “학생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자란 복숭아가 학생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까지 이어졌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 큰 사랑으로 전해질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