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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화가나면 열을 세워보아요.
  • 담당자 안미정
  • 작성일 2020-10-13
  •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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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부모의 공감 마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태화초등학교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연수를 온라인으로 찾아가다. 여순화 교수가 강연하는 “자녀와의 소통법”이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개최됐다,

여 교수는 ‘눈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한다. 자녀의 눈을 보며 부드럽게 대화를 했을 때 가져오는 공감과 귀훈련인 경청과 리액션으로 표현하는 대화는 자녀를 만족하게 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할 수있다고 전했다’.

강연 중 습관지도에 대한 마음 작업을 하는 장면을 시연했는데 말의 힘이 얼마나 강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감 능력인지를 알려줬다.
부모가 부모의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열받을 때 열내지 않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한다. 화가나면 숨돌리기, 물마시기 등이 있지만 거꾸로 열을 세워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감정은 존중하되, 행동에 한계를 정해주면 문제해결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부모와 자녀 모두 존엄하고 존중받는 관계형성을 위해 울산교육청은 오늘도 부모교육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