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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아쉬움 남지만 열정 가득했던 북맘 독서 수업
  • 담당자 김혜경
  • 작성일 2020-12-18
  • 조회수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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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7일 학부모독서교육지원단 위촉식’을 가진 이후 연수 및 수업 준비 기간을 거쳐 9월부터 북맘 독서수업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일부가 취소되고, 일부는 10월 6일부터 12월 2일까지 수업이 진행되다가 12월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사회적거리두기가 격상됨에 따라 12월 2일 마지막 수업이 취소되어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올해는 낭독수업과 하브루타 연수를 받은 후 4명이 한 조가 되어 동화책 2권을 선정해서 조별로 수업준비를 하고 학부모독서지원단 전체 시연해서 준비를 마쳤다.
학교수업은 주강사, 보조강사로 2명씩 이뤄져서 신청한 학교로 방문하여 북맘 독서 수업이 이뤄졌다.
또 코로나로 대면수업이 어려워지자 울산교육청의 지원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업대비 줌과 동영상 제작 연수도 10월 19일 가진바 있다.

2021년은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대면수업이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하게 접근하는 독서수업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아쉬움 가득하지만 열정만큼은 더할 나위 없는 2020년 북맘 독서 수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