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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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중, 봄방학 돌봄 사각지대 결식예방 SAFE BOX 전달
  • 담당자 우정숙
  • 작성일 2021-02-19
  •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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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호계중학교(교장 이운범)는 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봄방학 취약계층 결식예방 SAFE BOX’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SAFE BOX’전달 사업은 롯데하이마트가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봄방학 결식예방을 위한 간편식과 방역용품이 든 1인당 5만원 상당의 물품과 월드비전이 후원한 KF94 마스크 및 발열내의로 구성한 키트를 돌봄 사각지대 및 필요 가정 40곳에 전달했다.

코로나 3차 유행으로 지역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가 휴관하고 겨울방학과 봄방학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돌봄 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공동사업으로 진행했다. 학교 내 교육복지사업 전담인력인 교육복지사는 학생들을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한 시점에 키트를 전달할 수 있어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운범 교장은 “롯데하이마트의 사회공헌과 늘 어려울 때 함께해 주는 월드비전에 감사드린다”라며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겨울방학과 봄방학에 이어 다시 한번 더 살펴보고 챙겨줄 수 있어 마음이 놓이고, 새 학기 준비까지 지속적인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