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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우리 함께 기후 위기 생각해봐요
  • 담당자 안미정
  • 작성일 2021-03-27
  • 조회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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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오늘 플라스틱 용품을 얼마나 사용하셨나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많이 발생하고 있는 환경문제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사진전이 개최됐다. 2021년 3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울산과학관 갤럭시 갤러리 5층에서는 송화영작가 ‘The Last Supper’ 초대작가전이 공개됐다.

갤러리에 전시된 사진 중 풍선이 점점 커져 결국 터져 버리고 마는 장면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우리가 노력하지 않으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공포를 가져 올거라는 생각을 가지게 했다.

매일 사용하는 플리스틱 커피컵, 배달 음식, 일회용 비닐들을 조금이라도 줄여야만 보이지 않은 플라스틱의 역습을 막을 수 있고 지구환경을 지키는 한 걸음이 될 것이다.

이 번 전시회는 가족이 함께 사진전을 감상하고 자연스럽게 기후 위기와 관련한 대화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