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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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다듣영어 효과 연구를 위해 뭉쳤다!
  • 담당자 김소영
  • 작성일 2021-04-08
  •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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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다듣영어 교사동아리 운영을 통해 지난해 개발된 다듣영어 교육모델, 워크북 등의 학교 현장 적용에 대한 효과 분석에 나선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올해를 다듣영어 확산의 해로 정하고, 듣기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영어 교과 시간은 물론 학교와 가정에서의 자연스러운 듣기 실현을 위해 초등교사 중심의 다듣영어 교사동아리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다듣영어 교사동아리 공모에 들어가 영어전담교사 뿐 아니라 희망하는 교원 및 영어 회화 전문 강사를 대상으로 총 30개 팀 168명을 최종선정했다.

다듣영어 교사동아리는 워크북 Listen Up 적용과 다듣영어 교육모델 그리고 매일 30분‘오늘의 클립’활용에 대한 효과 분석과 그 밖의 듣기중심 교육과정 및 활동 적용을 통한 구체적 성과 등 다듣영어 프로그램 적용을 통한 듣기 능력 향상 성과 발굴과 분석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한편 6일 외국어교육원에서 울산형 초등영어교육‘다듣영어’확산을 위한 교사동아리 리더 30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는 물론 가정과 연계한 다듣영어 적용 방안을 안내하고 효과검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내년도 전 초등학교 다듣영어 적용을 위해서는 이번 효과 연구가 대단히 의미 있는 작업”이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세미나, 연수 등을 통해 교사동아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