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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학교연계프로그램 활동이 주는 가치
  • 담당자 안미정
  • 작성일 2021-11-21
  • 조회수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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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벼를 베는 시기는 언제일까?”“당근 가을이죠.” “아니야, 벼 이삭이 통통하니 알이 여물었을 때가 벼를 추수하는 시기란다” “아, 그렇구나” 자연의 이치를 체험으로 직접 알아가는 순간이다.

11월 29일 옥동중학교는 일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연계프로그램 울산마을교육공동체거점센터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했다.

레몬청, 사과청을 담그기 위해 잘게 과일을 잘라 청을 만들면서 탄산수에 타서 먹음 맛있겠다며 신나하는 학생들과 도구를 이용하여 대나무를 베어보고 쪼개는 체험, 고구마를 구우며 자연이 주는 선물을 경험하는 학생들은 체험내내 웃음 소리가 끊어지지 않고 행복해 했다.

자유학년제를 통해 중학교 일학년 학생들의 학교연계프로그램 활동은 창의성과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배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카메라를 보자 해맑게 브이를 하며 웃어주는 옥동중학교 일학년 학생들의 오늘 체험활동은 소중한 경험과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