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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선생님과 함께하는 행복밥상?
  • 담당자 안선민
  • 작성일 2021-11-22
  • 조회수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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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성중학교(교장 이상선)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사제동행 체험 ‘행복밥상’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밥상‘은 각 반 담임선생님께서 학업 흥미도 상실이나 학교 부적응으로 힘든 학생 2명과 학교 밖에서 만나 맛있는 밥 한 끼를 하면서 학교에서는 하지 못한 이야기를 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행복밥상’을 진행한 박은화 선생님은 평소 규제가 많은 학교를 벗어나 가을 단풍이 멋진 대공원을 산책하며 학생들과 학업과 교우관계에 대한 고민얘기 하면서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최수진 선생님은 학교에서 이야기 나누는 것보다 훨씬 더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여한 00학생은 선생님과 맛있는 식사를 하고 일상의 소소한 얘기를 나누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서 선생님과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학성중 WEE클래스 석은희 전문상담사는 "올해 중순부터 진행할 계획으로 야심차게 준비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미뤄져서 안타까웠다. 하지만 늦게라도 이렇게 진행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참여한 선생님과 학생들의 참여 후기가 좋아서 기획한 한사람으로써 기분이 좋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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