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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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일상에서 벗어나 '선인장, 푸른 숲'의 초록 정서를 느껴봐요
  • 담당자 김혜경
  • 작성일 2022-05-14
  • 조회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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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과학관에서는 5월 1일부터 24일까지 '선인장, 푸른 숲' 주제로 전주영 작가 초대전이 5층 갤럭시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다.
전주영 작가는 브로슈어를 통해 선인장, 푸른 숲이 여러분들에게 잠시 동안이라도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선인장의 싱그러움, 웅장함 그리고 여유와 편안한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전했다.
전주영 작가는 현재 한국식물 문화 예술진흥원 사무총장, 울산 중구 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 코리아 보태니컬 미술대상전 국제 공모전에 최우수 수상한 보태니컬 아트(식물 세밀화) 작가다.

이번 전시는 종이에 수채색연필로 하나하나 표현해서 마치 붓으로 그린 듯한 모습이라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지은 씨(천상)는 울산 과학관 가족과 함께 오면서 1층 안내판을 보고 호기심에 전시회를 보러 왔는데, 과학관이 과학에 관련 시설뿐만 아니라 이런 전시회도 종종 열려서 아이들과 함께 과학관 체험도 하고 전시회도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말했다.

평일이라 과학관을 찾는 방문객이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여유롭게 전시회를 보고 싶은 시민과 학생들은 평일에 방문을 추천한다.

울산 과학관이 과학과 더불어 공연과 전시까지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