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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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교육지원청-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취약·위기가정 학생 지원 협약식
  • 담당자 백정기
  • 작성일 2022-06-08
  •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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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위기가정 학생 맞춤형 긴급지원비 720만 원 전달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원기) 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2일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학생의 맞춤형 통합 성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로부터 위기학생 희망풍차 긴급지원비 720만원을 지원받고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비는 관내 초등학교 희귀난치성 질병으로 고통받는 학생의 생계비와 가정내 취약·위기 고위험군 학생의 학습비로 지원된다.

투병중인 학생(동부초)은 복지사각지대 가정으로 작년 발병시기부터 교육복지안전망센터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의료비 및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하였으며, 이번에도 맞춤형 생계비 420만원을 지원하여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한다.

또한, 위기가정으로 기숙사비와 식비 등을 해결하기 힘든 학생(현대공고)에게 학습비 300만원을 긴급 지원하여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복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강북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지역사회 내 인도주의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고 위기가정에 인적, 물적 자원 연계 및 지원에 상호 협조하기로 하였다.

강북교육지원청 장원기 교육장은 “어려운 여건의 학생들을 위해 지역에서 관심과 따뜻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소중한 나눔이 학생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