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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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공동의 미래를 준비하는 2022 기후위기 대응 가족실천단!
  • 담당자 김영희
  • 작성일 2022-06-22
  •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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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주말 오전. 일요일 아침임에도 울산교육청 대강당에서는 생태 시민을 위한 기후 위기 가족 실천단의 움직임이 가득했다.

오름 마당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가족 단위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기후 위기에 대한 이해와 실천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가족이 함께 스스로 만들어 가는 활동의 출발을 알리는 행사이다.

이날 참석은 2022. 기후 위기 대응 가족 실천단 81가족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대강당에서의 특강과 외솔회의실과 집현실(다산홀)에서 행동 (실천)을 목표로 한 퍼실리테이션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정대일 장학사님의 사회와 이채득 과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청의 생태환경사업 중 실천대상별 위기대응단, 수업 실천단, 가족 실천단이 있음을 알리며 "가족 실천단이 울산시민으로서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변화의 시작'이 되고 울산이'생태환경도시'로서 한걸음 나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족 대표의 위촉식에 이어 현재 '지구 수다'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UBC 울산 방송국 조민조 PD의 강의가 이어졌으며 생태 용량 초과의 날, 쓰레기 산, 일회용품 보증금제
,여러 영상에 담긴 내용으로 기후 위기 대응 관련 실천의 시급함을 알렸다.
2부는 전현정 퍼실리테이터의 주도로 현재 실천하고 있는 행동과 사례 나눔, 우리 가족의 기후행동 실천 약속 정하기를 해 보았다.

환경은 곧 문화이며 환경은 삶의 방식이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올바른 불편함으로 삶의 방식의 방향성을 바꾸는 환경실천을 해 나 가는 움직임이 많아지길 바라며 가족단위 대화와 협력을 통한 커뮤니티와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