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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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농촌 문화·체험활동
  • 담당자 안선민
  • 작성일 2022-06-22
  •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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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 꿈이룸센터에서는 2022년 6월 18일에 꿈키움멘토와 멘티를 대상으로 울주 대운산 농원에서 농촌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현직교사, 공무원, 대학생, 상담전문가, 전문직업인 등으로 구성된 꿈키움멘토단은 학업중단 숙려제 대상자와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 진로, 학업상담 및 체험을 진행, 지속적인 멘토링 활동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체험활동은 꿈이룸센터 구민경 전문상담사의 인솔 하에 멘토와 멘티 30여 명이 참여하였다.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멘토와 멘티는 평소 체험하기 힘든 오디 따기와 감자빵 만들기 체험을 함께 진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감자빵 만들기가 너무 재미있었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 어울려 논 것도 좋았다. 그리고 체험활동이 너무 짧았다면서 더 놀았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김여진 멘토는 “개인 상담을 하고 있는 멘티와 같이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멘티와 조금 가까워진 것 같다. 체험 시 멘티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챙기는 부분이 힘들기는 했지만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학생들의 니즈가 반영된 다양한 체험활동들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