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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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모두가 함께하는 울산교육복지!
  • 담당자 조성희
  • 작성일 2022-06-22
  • 조회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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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현장과 함께 만들어 가다” 울산교육복지정책 대토론회가 6월 16일 2시 울산교육청 외솔실에서 개최되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사회복지 관계자 등 80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회를 펼쳤다.
1부 기조 강연에 김진숙 교수는(한양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우리 사회의 복지 교육 환경이 지속 가능한 교육이 되기 위해서는 연대의 힘, 그것은 같이 공부하고 같이 성장하는 것”이라며 변화되고 있는 미래 교육 복지를 강연했다.

2부 토론에는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해 추진해야 할 울산교육 복지정책 소주제로 학습 안전망, 정서 심리 안전망, 지역연계 안전망이 제시되었다.

학생 원탁에서 도출된 의견들은 지역연계기관 활성화, 의미 없는 창체시간 변화 요구. 구글 폼 사용해 1:1 비밀상담, 정신상담 인식개선과 캠페인, 또래 상담 도우미 역량 강화 연수, Wee 클래스 의식변화 필요, 놀이 교육 증가, 학교별 셔틀버스 운행, 수업 부교재 지원, 학생 건강 의료 시스템 지원 확대 등 많은 의견들이 나왔다.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복지 관계자들 원탁에서는 학생 정서 행동 특성 검사 가족 구성원 모두 참여, 교육복지사 학교당 의무 배치, 저소득 교육 복지지원 소득 기준향상, 상담주치의 지역연계 도입 확대, 상담 관련 네트워크 필요(교내, 외), 서류 시스템 간편화, 교육 복지 조례 만들기, 현장 인력 확충, 복지 목록화 시급, 맞춤형 복지 등이 나왔다.

이날 교육청 관계자는 “함께 고민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학부모, 학교 밖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복지를 위해 고민하고 애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