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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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청,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 지원 받아
  • 담당자 김현주
  • 작성일 2022-07-18
  •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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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복지안전망센터 취약계층 맞춤형 통합지원

울산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균)은 1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철)로부터 위기학생 희망풍차 긴급지원비 72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는 교육복지안전망센터 취약계층 학생 맞춤형 통합성장지원의 사례이며,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올해 두 번째 후원이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어머니가 코로나 2차 백신 접종 후 뇌출혈로 8개월째 입원 중인 가정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생계비로 지원하게 된다.

한편, 지난 4월 첫 번째로 대한적십자사의 지원을 받았던 학생은 코로나19로 어려웠던 가정의 위기를 조금씩 극복하고 있으며, 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해당 학생의 학교 담임선생님과 학교생활 적응 등을 소통하면서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정재균 교육장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강남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의 위기 극복을 도와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