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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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레플리카 특별전 열려
  • 담당자 신효진
  • 작성일 2022-07-29
  •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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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7월 19일(화)부터 8월 27일(토)까지 서양 미술사에서 위대한 화가로 알려진 빈센트 반 고흐 레플리카 체험전을 개최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별도 예매 없이 현장에서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를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고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된 레플리카 작품 전시로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에’, ‘고흐의 자화상’ 등 대표적인 걸작들의 붓 터치와 색감을 생생하게 재현해 명화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전시의 구성은 고흐가 본격적인 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초기 화가 시절인 '바르비종의 별들과 화가의 길(1981~1986)'부터 말년 시절을 보여주는 '오베르 마을에서 꿈꾸는 화가의 낙원(1890)'까지 총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품과 함께 작가의 인생 여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섹션별로 중요한 화가들과 주변인물들, 에피소드를 포함시켜 작가와 그림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다.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레플리카 체험전'에서는 포토존, 고흐의 그림속 별자리 그리기, 별밤 one pick!, 퍼즐박스등 아이들과 함께 즐길 다양한 체험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오감을 즐기며 작품을 감상해볼수 있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기획전을 계기로 방학을 맞은 자녀와 반 고흐의 명작들을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