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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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특수학교] 대송고, 제38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단식 부문 금·은·동메달 획득
  • 담당자 김민서
  • 작성일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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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송고등학교(교장 김태중)는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38회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에 참가하여 김성진, 반은정, 백주영 세 명의 선수가 여자 고등부 개인 단식 부문의 금·은·동메달을 모두 차지했다고 밝혔다.

개인단식 4강전에서 독산고 에이스 이연희 선수를 이긴 대송고 김성진 선수는 같은 팀 동료 백주영 선수를 이기고 결승전으로 올라온 반은정 선수를 이기고 여자고등부(U-19) 개인단식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선수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들이 많았지만 대송고등학교 교장선생님과 지도자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열정적인 가르침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대송고등학교 탁구부는 지난 5월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펼쳐진 세계탁구협회(WTT) 유스 컨텐더에서 19세 이하 개인단식 우승(김성진)과 더불어 2022년 제60회 전국남녀중고학생종별탁구대회 여고부 개인단식 우승(반은정)을 기록하는 등 탁구명문의 전통과 명예를 이어나가고 있다.

김태중 교장은 “올해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2022년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대송고등학교 탁구부가 정상에 설 수 있도록 선수들을 위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