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기자단
  • 페이스북 SNS공유
  • 네이버밴드 SNS공유
  • 카카오스토리 SNS공유
  • 인쇄하기
  • 음성듣기
[기자단] 찾아가는 밤하늘 천체관측교실,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 담당자 김현주
  • 작성일 2022-09-09
  • 조회수 123
    • 썸네일이미지0
    • 썸네일이미지1
    • 썸네일이미지2
    • 썸네일이미지3
  • 첨부이미지
  • 첨부이미지
  • 첨부이미지
  • 첨부이미지
울산과학관은 9월 7일 ‘찾아가는 밤하늘 천체관측교실’을 운영했다.
송정 박상진호수공원 '시간을 여행하는 편지 우체통' 앞 공터에서 20시부터 21시까지 1회차에서 3회차로 나눠 100명씩 사전 접수한 등록자에 한해 관측할 수 있다.

여름철 별자리인 거문고자리, 백조자리, 독수리자리의 위치와 세 별자리를 이은 여름의 대삼각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눈으로 확인한 뒤 등록 순서별로 관측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표면이 크레이터라고 불리는 움푹 파인 구덩이 모양의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는 달과 아름다운 고리가 인상적인 토성, 두 개의 큰별과 작은 별들의 모양이 마치 잠자리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잠자리 성단을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본 참가자들은 놀라움과 신기함으로 가득한 모습이었다.

연암 초등학교 장OO 학생은 “책에서만 보던 별자리와 행성을 직접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토성뿐만 아니라 다른 행성들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