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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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인권 기행 그 세번째 이야기 , 이주민을 환대해야 우리의 인권이 자란다.
  • 담당자 조성희
  • 작성일 2022-09-20
  •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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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사람 책과 함께하는 다섯 번의 인권 기행, 그 세 번째 시간 “로지나 노, 지나”의 이 란주 작가 만남이 9월 20일 2시 교육청 다산홀에서 학생 학부모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란주 작가는 이주민의 삶을 기록하는 작가이며 아시아 인권 문화연대 대표로 현재까지 이주민과 연대하는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이날 ‘이주민을 환대해야 우리의 인권이 지란다’라는 주제로 이주민의 삶과 이주 노동자의 이야기로 차별 대신 평등으로 평행 대신 교집합으로 이주민 인권 이야기들을 강연했다.
이 란주 작가는 “지금 우리 다문화주의는 전혀 다른 패러다임을 여는 시작점이다. 이민자들이 단기 노동 순환형이 아니라 다수자의 관용에 무게를 두고 있는 점을 보완하고 보다 평등한 관계로 수용하며 같이 변화하자는 상호 문화주의 이념을 가지자”라고 말했다.

‘우리는 노동자를 불렀는데 사람이 왔다’라는 독일 작가 막스 프리쉬의 명언처럼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이다. 민족과 인종을 넘어 동등한 사람임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다.

울산+인권+사람책 주제로 강연 되는 청소년, 여성, 이주민, 노동(비정규직 청년), 우리들 등 5가지 분야의 인권 이야기는 울산시, 울산교육청, 국가 인권위원회 등이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