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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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우리 정말 잘하죠!
  • 담당자 안미정
  • 작성일 2022-11-23
  •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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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제가 그린 그림이 왜 이래요?” “이 정도면 잘 그렸죠?” 학생들은 저마다 자신들이 그린 친구의 얼굴을 보며 “까르르” 웃음꽃을 피운다.
독서 수업 내용 중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친구를 관찰하는 시간에 “그동안 친구의 얼굴을 이렇게 자세히 들여다볼 기회는 없었다” “친구에게 자신이 그린 그림을 설명하며 더 친해진 기분이 들었다”라며 자신의 느낌을 말했다.

11월 10일 오전 10시 삼신초 6학년 1반에서는 울산교육청 학부모 독서지원단의 ‘특별한 너’ 수업이 진행됐다. 또래를 알고 나를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잘하는지를 알아봤다. 음악을 들으며 자신의 장점 10개를 찾아내는 시간에는 잠시 고민을 했지만 친구의 장점 찾기에는 빛의 속도로 적어 가는 모습을 보며 친구들과의 관계도 알 수 있는 6학년 1반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수업을 통해 “나에 대한 몰랐던 것을 알게 되어 좋았고, 짝의 장점을 찾아보는 시간은 흥미로왔다. 아래를 보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 시간도 재밌었다”라고 서 00학생은 말했다. 학부모 독서지원단은 학생들에게 독서의 흥미와 재미를 알려주기 위해 수업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