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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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언양중, 미래의 우영우를 꿈꾸다.
  • 담당자 이희정
  • 작성일 2022-11-24
  • 조회수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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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가정법원과 연계한 법원견학 프로그램 진행

언양중학교(교장 신승원)는 다양한 ‘교과별 맞춤형 교육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결손을 해소하고 공교육의 내실화에 노력하고 있다.

교육회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된 ‘미래의 우영우를 꿈꾸다’는 교과서로만 접했던 법원을 직접 찾아가 모의 법정 체험, 실제 형사 재판 방청, 법관과의 대화로 진행된다. 지난 10월 진행된 부산지방법원 견학에 대한 만족도와 호응이 높아 11월 23일 우영우 2탄 프로그램이 울산가정법원과의 협약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학생은 “사회 시간에 배웠던 법원에 직접 와서 재판을 직접 보고, 판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법원과 더 친해진 것 같고 살면서 법원에 자주 오면 안 된다고 하셨지만 법원에 출근하는 법조인이 된 내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신승원 교장은 “교실에서 진행되는 수업이 교실 밖으로 나와 살아있는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교육 활동들이 하나둘씩 운영되기 시작한 것처럼 학생들의 생활도 코로나19 이전의 자유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